설 연휴를 앞두고 2026년의 첫 건축공모전의 계획을 완료했었습니다. 건축 계획안을 제출하기 위한 최종 제출물 작업도 미리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순조롭게 완료되었습니다.
봄을 향해가는 마음 설 연휴 기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공모 작업에 따른 피로도 회복할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첫 공모전의 심사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완료한 공모전의 결과만 기다리고 있지 않고, 새로운 공모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담아낸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결과를 떠나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협업의 방향성을 확립했습니다. 덕분에 협업과 개별 프로젝트를 병행하면서, 각자 고민했던 한계점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이 끝나면 봄이 완연할 것 같습니다. 봄을 향해가는 희망을 담아, 광명시 에이디플러스 건축사사무소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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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규 공모전 준비 - 광명시 에이디플러스 건축사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