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의 여유가 없는데 요약을 하는 고탁희입니다. 2월은 확실히 28일까지밖에 없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는 달이고 벌써 3주차라니 요약하러 가보것습니다. 210215 맘스땃쥐 다신 안 가! 기프티콘 들어온 것이 있어서 맘스땃쥐에 방문하였다.
단가를 낮추려는 기업의 입장을 내가 걱정해야 하는 부분은 아닌 것이고, 내용물이 크게 부실해져서 재방문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망설여진다. "현금영수증 하세요?"
물어봐서 "네.." 라고 말했는데 입력 안하고 가버린 알바생까지 땃쥐친구들은 가성비의 자리를 노리는 경쟁업체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노브랜드버거, '가성비 갑' 맘스터치 자리 노린다 210216(1) 삿뽀로 삿뽀로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는데, 아무래도 그 나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다음엔 옆 식당인 경복궁을 가는 것이 어떨까 싶다. 그런데 두 집 모두 같은 회사라니 사장님은 어떻게든 돈을 버는 구조이다.
삿뽀로 관훈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38 210216(2) 와인 ...
원문 링크 : 210215-210221 고탁희 일상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