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파입니다! 추석 연휴들 잘 보내고 계신지요 푸파는 유리몸인지라 감기몸살에 고생하며 포스팅을 잠시 내려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냥 누워만 있기에는 손이 근질근질해 또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멈칫 섬유향수 프롤로그 지나가다 멈칫하게 만드는 향기의 마법 지나가는 사람에게 좋은 향기가 나면 자연스레 돌아보게 되며, 동료의 좋은 향기에 긍정적 이미지가 각인되므로 시각적 요소뿐 아니라 오감으로 정보를 얻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새삼 놀랍습니다.
좋은 사람에게는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좋은 향기가 난다. 오며가며 본 좋은 말씀 중 하나 푸파가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본인 스스로 평가할 수 없으므로, 좋은 향기를 언제든 뿜뿜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다닙니다.
고심 끝에 선택한 제품은 멈칫 섬유향수 롭스에서 절찬 판매중 멈칫 섬유향수는 올리브땡에는 없고 롭스와 랄라블라 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합리적인 소비자 푸파는 세 업체를 가리지 않고 그때그때 세일 많이하는 미끼상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