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사연구가 고탁희입니다. 경주여행에서 동궁과 월지 야경은 꼭 보고 가셔야 하므로 소개를 해드리려 합니다.
동궁과 월지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경북 경주시 원화로 102 운영시간 매일 09시~22시 입장료 성인 3천원, 어린이 1천원 동궁과 월지 가는길 유혹이 많다. 차가 없어서 타실라를 타고 동궁과 월지를 향해 달려보려 합니다.
월성 해자에서 귀여운 오리 친구들을 관람하느라 10분을 썼고요. 해가 지려면 아직 시간이 남아서 괜찮았네요.
개인적으로 대릉원도 좋지만 경주 월성쪽도 고즈넉해서 마음에 쏙 듭니다! 2011년에 안압지라는 이름이 사라지고 동궁과 월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도대체 얼마나 경주에 소홀했는지 사실 부끄럽진 않음 17시 반쯤 도착하니 매표소에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점등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조금 있으면 불이 켜질것 같아서 빨리 티켓팅을 해야만 합니다.
세금포인트 사용 가능 1천원 할인 됩니다. ...
원문 링크 : 주관적인 역사탐방 | 경주 동궁과 월지 야간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