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월> 오늘은 월요일 근데 어제 본가갔다가 늦게와서 너무 피곤..... 열심히 일하는데 부속기구 하나가 없어져서 난리 정황상 아무리 봐도 윗년차가 버린거 같은데 괜히 조무사 선생님한테 잃어버린거 아니냐는 듯이 트집잡는 중...허허 <2024.12.10.화> 갑자기 찾아온 그 녀석,,,,, 어쩐지 저번 주말 먹어도 먹어도 음식이 땡기더라니....
절제력이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오늘 배에 통증 까지 느껴지면서 설마 했는데....역시나 의심이 확신이 되고 나니까 기분이 더 안좋아서 오늘은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그렇게.... 그녀는 이번에도 흐지부지 다이어트를 하지 못했고...)
결국 오늘 PT도 취소ㅜㅜ 오랜만에 운동 좀 하고 싶다고 내 몸뚱이야ㅠㅠㅠ <2024.12.11.수> 왜인지 모르겠으나 점점 심해지는 복통...하..... 오늘 아침 진통제먹고 출근......
어른이라면 이런 것쯤은 견뎌야 하는 각박한 세상같으니..... 오늘은 진짜로 뭐 안먹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