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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컴퍼니 리테일 이슈]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디까지 왔나? (1)

 [애프터컴퍼니 리테일 이슈]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디까지 왔나? (1)

[애프터컴퍼니 리테일 이슈]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디까지 왔나?

(주)애프터컴퍼니 1. 플랫폼 변화와 결합, 국내 패션 뷰티 브랜드 아무리 가상현실이니 메타버스가 대세라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그 무엇도 오프라인 경험을 따라갈 수는 없다(이건 분명하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는 과거와 같은 오프라인 경험, 그 이상을 필요로 한다.

이미 옴니 채널(Omni-Channel :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수행하는 방식)이나 쇼루밍(Showrooming : 오프라인 매장에서 경험한 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방식) 혹은 로포(ROPO : 온라인 서치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방식)을 알게 모르게 활용하고 있다. 그 지점이 한때는 브랜드 혹은 매장의 마케팅 포인트이기도 했지만 첨단 기술이나 시스템을 도입하는 건 이제 더 이상 새로운 풍경도 아니다.

그 기술 왜 쓰는 건데? 10억 명 넘는 이용자를 가진 인스타그램 이용자를 활용한 패션 브랜드 추시(Choo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