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케이의 <질투라는 감옥> 책리뷰입니다. 부제는 '우리는 왜 타인에게 휘둘리는가?'.
제목이 흥미로와서, 그리고 '질투'라는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을 이 책이 알려주는지 궁금해서 집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게 휘둘리는 이유는 남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습성 때문입니다.
남과 비교하여 자기가 남보다 못하거나 남보다 적게 가진 것 같으면 질투심이 발동합니다. 더구나 그 '남'이라는 존재가 내가 잘 아는 친구나 이웃이고, 그가 나보다 하등 잘난 게 없는 경우에는 더욱 심한 질투가 끌어 오릅니다.
'남'이라는 존재가 이건희거나 빌 게이츠, 트럼프라면 질투심이 일어나진 않습니다. 격차가 너무 크면 질투심은 안 생깁니다.
비슷한 사람 간에 비교와 질투심이 발동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과거 봉건제와 신분사회 예를 듭니다.
주인과 노예, 서로 다른 신분 간에는 질투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노예이고 농노인 사람은 그 신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질투가 들어서기 어렵습...
#
경쟁심
#
책추천
#
책읽기
#
책리뷰
#
질투의경제학
#
질투에서벗어날수있을까
#
질투심
#
질투란무엇인가
#
질투라는감옥
#
질투는인간본성
#
야마모토케이
#
시기
#
샤덴프로이데
#
누진세
#
남과의비교
#
글쓰기
#
책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