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1년 출간한 책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관련해서 좋은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2021년 출간 당시 교보문고 매대에서 저도 어제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박균호 작가님께서 최근 출간하신 <이런 고민, 이런 책>이라는 흥미로운 책에서 '인생의 고비마다 펼쳐 볼 37권'의 책에 포함되었습니다. 박균호 작가님은 북 칼럼니스트이자 교사.
<세계 문학 필독서 50>, <오십, 나는 이제 다르게 읽는다>, <나의 첫 고전읽기 수업> 등 16권의 책을 내신 분입니다. 영광입니다.
동기부여가 됩니다. 앞으로 더욱 독서에 정진하고 글쓰기 해서 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 되는 책 출간해 보겠습니다.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도 나중에 수정, 보완하여 재출간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네요. 지금 다시 보니 '부족한 부분, 아쉬운 대목, 이런 소재 추가하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박균호 작가의 <이런 고민 이런 책>에 대한 한국출판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