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제가 영광스럽게도 브런치(브런치스토리)에서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글은 자랑질하는 글입니다.
ㅋ. 브런치스토리팀에서 문자와 이메일이 와서 열어보니, '안녕하세요, 작가님!
브런치스토리의 스토리 크리에이터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제가 8월 말부터 '업의여정'이란 이름으로 브런치 글쓰기를 시작했고, 30편의 글을 써서 올렸는데요. 브런치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사실 브런치 작가 세계에 들어와 보니 대단한 필력의 선배들이 너무 많았고, 강호엔 고수들 천지여서 주눅이 들었습니다. 선배들 글 읽으면서 브런치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나만의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지 고민했습니다.
작가님들 중에 필명 아래 초록색 배지(스토리 크리에이터)를 단 분들을 보면 부러웠습니다. "저걸 어떻게 하면 받는 거지?"
"나는 언제쯤 크리에이터 배지를 달 수 있을까?"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빨리 되었네요.
브런치스토리팀에 감사한 마음...
원문 링크 : 브런치에서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로 선정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