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GE 최고경영자였던 잭 웰치(1935~2020)는 리더의 자질로 '4E(Energy, Energize, Edge, Execute)'를 강조했습니다. 유능한 리더라면 네 가지 E(Energy, Energize, Edge, Execute)를 보유해야 한다는 관점이며, 실무적으로 GE에서 리더를 평가하고 선발할 때 이 기준을 활용했습니다.
잭 웰치는 “4E + 1P(Passion)”까지 묶어서 말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는 이 기준을 크로톤빌(Crotonville) 리더십 세션에서 직접 가르치고 토론하며 차세대 리더들을 관찰, 검증했다고 합니다. 크로톤빌은 1956년에 설립된 '세계 최초의 기업대학'으로 GE 차세대 리더급을 대상으로 교육했습니다.
잭 웰치는 매달 1회 강연을 직접 했고, GE의 최고 경영진과 외부 석학들이 강의했다고 합니다. 여기를 거쳐간 차세대 리더들 중에 실제 GE와 글로벌 기업체 CEO가 다수 배출되었습니다.
크로톤빌은 단순한 교육 시설이 아니라 'GE 리더십 문...
원문 링크 : 잭 웰치가 강조한 리더의 자질, 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