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보러 석촌호수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교토소금빵 얼마나 맛있으면 1차는 매진에다가 다섯시 전인데도 줄이 이렇게 길까? 싶어서 따라 서봤다.
한시간은 기다렸다.. 사실 빵 종류는 세종류이고 계속 구워나오는게 아니라 다섯시에 쫘라락 오픈이라 금방 나오나?
하고 섰다가 한시간을 기다려버렸다.. (이런 웨이팅 첨이다) 최고급 빵이라니까 일단 ㅠㅠ 가격은 기본 4000 앙버터 5000 우유생크림 5000 이면 나쁘지 않았다.
보통 요즘 이정도 하니까? 이렇게 갓 구워진 빵을 담아주신다.
모든 맛 다 두개씩 GET 겉면이 진짜 누룽지마냥 빠삭하고 안은 고소하다 음 앙버터는 맛이 성심당 튀김소보로랑 비슷하게 느껴졌다 (식감빼고 그치만.. 웨이팅을 한시간 할 맛은 아니었다 집앞에 있으면 그냥 지나가다가 사먹을 정도!?
(내 입이 고급이 아니라 그럴수도..)...
원문 링크 : [25.04.07] 교토소금빵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