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는 대체 누가 만들었는가.. 먹을 땐 이렇게 맛있는데 다음날 후폭풍으로 미치게 만드는..
앞 뒤가 다른 이런.. 마치 아수라백작..같은 먹고 이틀을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난.. 멈출 수 없어.
마라 중 최고는 마라샹궈 근데 왜 사진 찍으면 비주얼이.. 아니 근데 진짜 마라 누가 만든거지;; 진짜 노벨상 받아야함 만든 사람은 안나와있네;; 그래 저기에 써있는 가장 중요한 한마디.
혀가 저린 맛 마라공방 가보기 전에는 그동안 마라맛이 뭔지도 모르면서 마라탕 좋아~를 외쳤던 것임.. 진짜 찐 마라맛을 먹으면 혀를 그냥 손바닥으로 찰싹 찰싹 찰!!
ㅊ싹!! 열다섯대정도 맞아서 얼얼함 찬물을 마시면 쏴아아 어머 시원해…악!!
해야 진짜 마라를 먹었구나~ 하는거라고 노원에서는 마라공방이 최고여 (사실 딴 곳은 안가봄) (근데 중국에 1년 살다온 내 친구의 친구 강00 왈: 내가 한국ㅇㅔ서 먹어 본 곳 중에 여기가 가장 중국에서 먹은 마라맛과 비슷하다) 공릉은 찐 마라향 나는 곳이 없음ㅠ 마...
원문 링크 : 마라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