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점심 조구라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한가로운 주말이여라 어제 금주로 하루를 지내고 오늘도 아직 금주 중입니다ㅋㅋ 오라는 곳이 있는데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여라 월요일부터 임플란트 때문에 며칠 금주랑 소식 예정인데 미리 배를 좀 채우긴 해야 할 거 같고 ㅎ 일단 눈 비비고 세수랑 양치만 하고 나왔습니다 동생 숍 태닝 마니아에 가서 몸 좀 태우려고요 차에 탔습니다 노래가 흘러나와요 부활의 박완규가 부릅니다 ---Lonely Night--- 제일 애정 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가사는 슬프지만 오늘 제 기분이 그냥 좋거든요^^ 저도 식전이고 동생도 식전이라 한솥도시락에서 도시락 두 개 포장 왔는데 신규 손님 상담하..........
오늘은 어디 맛집으로 한번 가볼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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