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같이 새해 운동 시작겸 2:1 PT를 등록했다. 동생은 PT 경험+크로스핏으로 인해 나보다 훨씬 잘한다.
(힘도 세다) 처음에 스트레칭 하체 스쿼트 시작 자세: 복근에 힘을 주고 다리를 다 피는게 아닌 아주 살짝 구부린 상태 다리를 구부렸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허리가 약간 숙여짐 허리를 꼿꼿히 피고 아주 천천히 무릎-중간 허벅지-위 허벅지까지 힘이 들이게 천천히 앉는다. 엉덩이를 너무 빼지 않는다.
올라올때는 발뒷꿈치의 힘으로 머리를 하늘로 향한다는 느낌으로 올라옴 다리를 쭉 피지 않고 살짝 구부린 상태까지 올라와서 반복 아령을 들고도 하는데 이때 팔 뒤꿈치가 무릎 혹은 그 안쪽에 닿을 때까지 한다. 2. 런지 뒤에 다리가 땅에 안닿게 서고 흔들리지 않게 허리에 손 얹음.
무게중심이 앞에 오도록 하고 거의 숙이지 않는 상태로 내려갔다 올라옴 상체 3. 가슴 손잡는 부분이 가슴 옆에 오도록 눕고 어깨를 바닥에 딱 붙이며 허리를 최대한 곡선을 만든다.
손을 완전히 뻗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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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원문 링크 : PT 첫날 (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