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22.08.12.(금) 바베 호수의 아침 아침 날씨를 보니 하루 종일 비.
바베 호수 유람은 포기. 조식을 청하니 인스턴트 라면에 돼지고기와 양배추, 그리고 계란 후라이를 준다.
커피 한 잔과 함께 맛있게 먹고 까오방을 향해서 출발하였다. 오전에 간간히 내리는 비로 힘들었으나 까오방으로 다가갈수록 날씨가 맑게 개인다.
산줄기가 날씨 변화의 구분이 된다. 산을 넘어 까오방 지역에 들어오니 날씨도 맑고, 익숙한 고향에 온 기분이다. 1.
TRIP 주행계 178km(한바퀴 돌아서. 한 1200km 주행) 2. 3만9천 뛴 주행계 1.
까오방에서 직장 동료를 만났다. 까오방 이름의 술과 까오방 특산인 오리(vịt)를 주문했다.
옥수수로 만든 술이라는데 맛은 비추! 오리구이, 역시 머리로 한 마리인지 반 마리인지 증명한다. 2.
금요일 20시부터 차 없는 거리 축제가 시작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M775+WFG Cao Bang Park, P. Hợp g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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