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2월에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 후기. 3박 4일의 일정으로 후쿠오카, 다자이후, 유후인을 다녀왔다. 여행을 떠나기 전, 새로운 캐리어를 하나 장만했다.
바퀴 소음이 적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라는 로우로우 캐리어를 구매했다. 프레임(알루미늄)이 예쁘긴 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더 무겁기 때문에 편하게 쓰기 좋은 PVC로 구매했다.
기내용 사이즈인 20인치(52cm)와 27인치(70cm)를 세트로 저렴하게 구매했다. 한동안 이제 정말 캐리어 살 일은 없을 듯 하다.
여느때와 같이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비행편은 아시아나 OZ 134편으로 12시 4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14시에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면 딱 체크인 시간쯤 될테니 적당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가격은 1인 344,800원.
금토일월 일정이었음을 감안하면 그렇게 싸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은 금액이었던것 같다. 여전한 위글위글 앞의 곰돌이 장식물.
나고야 갈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