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관광 활성화 앰버서더'…윤은갑 '하루채' 대표 잠재력 큰 관광지, 광주 관문·100년 역사 '송정역시장' "공간 가치 발굴 콘텐츠…체류 늘리는 기반시설 구축" [광주=뉴시스] 윤은갑 하루채 대표. 2025.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가 지닌 가치와 역사를 발굴하고 엮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야 합니다." 윤은갑 하루채 대표는 11일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인터뷰에서 "여행은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방문한 것을 넘어 특별한 이야기와 즐거움, 재미가 더해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표는 지난 2023년 출범한 광주관광공사의 '광주 관광 활성화 앰버서더'로 위촉된 전문가이자, 전국 각지 테마 여행에 새로운 색깔을 입히는 기획자다. 그의 기획력은 광주에서도 돋보였다. 2년 전 광주의 숨은 스토리와 명소 등을 직접 찾아가는 테마형 버스인 '광주 시티투어버스'를 선보였다. 20세기 초 광주의 종교와 문화·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