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주식은 하고 싶은데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계신가요? 혹은 옆집 철수 엄마 말 믿고 급등주 샀다가 파란불 켜져서 밤잠 설치신 적, 솔직히 한 번쯤은 있으시죠?
개별 기업 하나하나 분석하기엔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은행 예금 이자는 너무 짜서 고민이시라면 정답은 바로 'ETF'입니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도 "내가 죽으면 아내에게 개별 주식 대신 S&P 500 인덱스 펀드를 사라고 할 것이다"라고 말했을 정도니까요.
오늘은 주식의 장점과 펀드의 안정성을 합친 이 마법의 바구니에 대해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 3줄 요약 1. ETF는 햄버거 세트 메뉴처럼 여러 우량 기업의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아 1주 단위로 사고파는 상품이에요. 2.
개별 기업이 망해도 ETF 전체는 상장 폐지될 위험이 극히 낮아서 초보자에게 가장 안전한 투자법입니다. 3. 펀드매니저에게 주는 비싼 수수료가 없고, 증권사 앱에서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해요.
김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