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며칠 전 한전산업 차트 보고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손이 근질근질하셨죠?
ㅠㅠ 정부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2038년까지 원전 3기를 더 짓겠다고 못 박으면서, 원전 정비와 설비를 담당하는 한전산업이 최대 수혜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여의도 전문가들은 "지금이 가장 위험한 구간"이라고 경고합니다.
호재는 다 나왔는데, 실제 착공까지 걸리는 '공백기'와 '이 리스크'가 주가를 언제든 곤두박질치게 만들 수 있거든요.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3가지 뇌관을 공개합니다!
1. 11차 전기본의 함정, '부지 선정'은 언제? 뉴스는 화려했지만 디테일은 빠져있습니다.
정부는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어디에 지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주민 반발 리스크: 유력 후보지인 영덕, 울진 등에서 벌써부터 반대 시위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만약 부지 선정이 늦어지면 기대감으로 올랐던 주가는 실망 매물로 변해 폭락할 수 있습니다. 착공 시차: 실제 건설 허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