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지금 당장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며 이렇게 이야기하곤 합니다. "내일의 나에게 맡겨야지" 그래서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보다 시간도 알차게 사용하고,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도 하고 있으며, 일도 제시간에 척척 끝내는 멋있는 모습으로 상상되곤 합니다.
웹툰 <조조 코믹스>에서 그려지는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의 모습 하지만 막상 내일이 닥치고 나면 더 이상 내일은 없고 오늘의 '나'만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돼 곤합니다. 그러면서 일을 미뤘던 어제의 '나'의 행동을 후회하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일침을 날려주는 문구가 있어 소개를 해드리고 싶어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매 순간의 선택을 통해 '되어가는 존재'다.
과거가 쌓여서 미래를 향해 '되어가는 존재'다. <처음 하는 철학 공부> 실존: 산다는 것은 즐거움인가 고통인가?
_장 폴 사르트르 中 우리는 그동안 내일의 나는 더 멋지게 살 것을 다짐하며 오늘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