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리뷰할 책은 바로 <처음 하는 철학 공부>입니다. 언제나 사람, 삶과 같은 주제에 관심이 많았지만 '철학'이라는 글자에서 높은 진입장벽을 느끼고 쉽사리 도전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하는 철학 공부>라니! 제목부터 저를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밀리의 서재에서 바로 다운로드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읽은 <처음 하는 철학 공부>는 어땠는지 지금부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은 이름처럼 철학에 관심이 있지만 철학에 처음 발을 담가보려는 '철린이'를 위한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고대부터 중세, 근대, 근대와 현대의 과도기, 현대 시대 파트로 나누어 그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단순히 철학자의 사상과 주장을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 배경이 어땠는지, 이들의 철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지금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함께 풀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학은 단지 한 사람의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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