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런 적 있지 않으세요? 분명히 일하는데 특별히 터치하지 않는데도, 직장 상사와 함께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눈치가 보이는 경험이요.
상사라는 직책은 어쩔 수 없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상사는 아래 직원들에게 그런 부담감을 주며 그 위치를 확인하려 하는 것 같아요.
(아주 꿀밤을 딱콩 먹여주고 싶게 말이죠.) 다른 사람들보다 위에 서고 싶은 현자들은 그들보다 자신을 낮춰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자신보다 위에 있는 사람에게 중압감을 느끼지 않는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협조를 얻는 방법 中 제가 생각하는 정말 멋진 상사는 그 위치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정하고 그 일의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해요!
Q.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멋진 상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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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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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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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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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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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한줄
원문 링크 :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상사는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