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맹이입니다 어느덧 노파민 실천 6일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2일차 날 야식 참기에 실패했다고 한 것, 기억하시나요?
그 때 저의 선택으로 인해 다음 날부터 목이 조금씩 붓기 시작하더니만, 삼일째 감기라는 늪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저의 부족한 절제력으로 된통 당하고 나서야 '앞으론 절대 안 그래야지..' 하고 다짐하게 되네요ㅎㅎ 그럼 그동안 들려드리지 못한 저의 도파민 디톡스, 노파민 실천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야식의 대가 D+2에서 말씀드렸죠. 밤에 불편한 마음을 품은 채 야식을 야금야금 먹었다고요.
그날 밤만 해도 몰랐어요. "이 정도는 괜찮겠지."
"내일부터 다시 잘하면 되지." 그런데 다음 날 아침, 목이 칼칼했어요.
처음에는 "감기인가?" 싶었는데, 음..
확실히 느껴졌어요. 원인은 바로 어제 먹은 야식 때문이라는 걸.
그렇게 3일째, 본격적으로 감기에 걸렸습니다. 목은 붓고, 기침은 나오고, 머리는 지끈지끈.
"아, 내가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