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으로 미뤄오던 블로그를… 좋은 기회로 이직을 하게 되면서 바쁘게 살다가 급 이사했어요! 로망의 복층인데 하루살고 로망 끝 요리를 해먹을려고 파도 다듬고 갈비 김밥도 혼자서 싸먹고 즉석 복권도 당첨되길 빌면서 긁었는데… 돈만 날렸습니다 요즘 근래에 멍때리고 하늘을 보는 일이 많아졌는데 왜케 하늘이 이쁜지… 멍하니 하늘 보기 좋은 우리집🏻 다음날 저녁인가?
부모님이 복숭아를 보내줘서 깍아서 먹었는데 JMT였어요.. 퇴근하고 2개씩 먹어서 금방 끝나버렸지만 마지막은 가장 귀여운 우리집 팔월이!...
미러오던 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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