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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19 오클랜드 원소주에서 15불 참이슬로 달달함을 느끼다

 [뉴질랜드 워홀]+19 오클랜드 원소주에서 15불 참이슬로 달달함을 느끼다

안녕하세요, 거의 12일 만에.. 글을 쓰는 아몬드입니다 : ) 오늘은 도시락이 아닌 햄버거를 사 먹었어요!

뉴질랜드에 와서 KFC 이후로 햄버거는 두 번째로 먹었어요! (한국과 맛은 비슷한데, 한국이 더 맛있는 느낌) 브리트마트역 앞에 갑자기 키위 새가 나타났어요!

며칠 전까지는 없던 키위 새가.. 아직까진 실제로 못 본 키위 새를 지나 오랜만에 소주를 마시기 위해서 K 스트리트로 걸어왔어요!

오클랜드 시티에서 생겼다는 유명한 그 치킨집, 네네치킨!! (네네치킨 파닭 땡겨) 외관은 눈에 띄게 불빛이 들어와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뉴질랜드 카톡 방에서 소주 15불에 판매하다고 해서 부리나케 달려왔어요! 뉴질랜드에서 와인보다 비싼..

한국산 소주, 참. 이.

슬! 진짜 오랜만에 소주를 마시니깐 달달하고 목 넘김이 좋더라고요 ㅎㅎ 첫 잔은 소맥을 마셔야 하기에 바로 맥주까지 주문했어요.

시원하게 한 입주로 소맥 말고 바로 이여서 주문한 매운 등갈비찜이 나왔어요. 첫 입맛은 한국에서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