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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5~6 홈스테이 입성과 함께 더러워서 기절하고 플랫 알아보기

 [뉴질랜드 워홀]+5~6 홈스테이 입성과 함께 더러워서 기절하고 플랫 알아보기

드디어 AT Mobile에서 알림이 울렸다! 충전과 서비스가 이제 된다고 그래서 바로 번호 등록을 빠르게하고 잘 되었나 확인까지 했다 ㅋㅋ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토요일 호스텔에 묵는 5일이 끝나고 학원이랑 연계된 홈스테이에 입실했다.

시티랑 1시간 거리에 캐리어 2개를 끌고 와야해서 우버를 불러서 타고 왔다. 멀리서 보기에는 부산과 제주도 같은 느낌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냥 쌩 동네 바다 느낌이다..

블라인드에 곰팡이와 먼지 가득 호스트가 너 방은 여기라고 말해줘서 들어갔는데.. 왠열?!

-- 뭔 창고 같은 방에 청소는 언제 했는지 모르는 더러움과 침대 머리맡에 거미가 대롱대롱~ 달려있는 방이였다..(진심 첫날부터 최악) 한국에서 선물까지 사왔는데 포장뜯고 테이블에 방치했드라 (사람 성의 무시한 느낌) 호스텔보다 안좋은 침대에 철제 프레임으로 앉거나 좀만 움직이면 소리가 난다..

그리고.... 현관문 들어오면 바로 있는 방이라 겁나게 춥고 춥다.. 4면중에 3면이 외풍이 있다.

사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