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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27 한식으로 시작해 미국 디저트로 끝맺음

 [뉴질랜드 워홀]+27 한식으로 시작해 미국 디저트로 끝맺음

안녕하세요, 아몬드입니다 : ) 갑자기 날짜가 훅 점프했는데, 사진이 없거나 뉴질랜드에서 아무것도 안 해서 없는 게 맞아요ㅋㅋㅋㅋㅋ 29일차 아침! 플랫 메이트가 비싼 계란까지 올린 김치볶음밥을 맛있게 만들어 줘서 후루룩 찹찹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뉴질랜드는 12개 들어서 11불해서 진짜 비싸요..)

저는 보답으로 왕 크루아상으로 채소가 터질 듯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만들어줬어요 ㅋㅋㅋ 채소가 많아서 모양은 별로이지만 맛있는 것만 넣어서 꿀맛 아침을 먹고 뉴발란스 신발을 사고자 드레스 스마트를 들렸지만 신발이 몇 가지 없어 구매는 못하고 드레스 스마트 맞은편에 있는 아시안 마트 가서 마라샹궈 재료만 담아왔어요. 그렇게 열심히 사 온 배추, 숙주, 버섯, 푸주, 포두부로 야매 마라샹궈를 만들었어요!

땅콩버터를 넣는 걸 까먹어서 맛이 살짝 부족했지만 나름 맛있었어요 ㅎㅎㅎ 마라샹궈까지 먹고 후식으로 파켄에서 구매한 붕어 싸만코 후루룩 찹찹 하고 바로 이어서 미국 디저트 맞나? BE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