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일을 오늘 일처럼 올리고 있는 아몬드입니다 : ) 뉴질랜드 도착하고 나서 하늘을 가장 많이 올려다 보는 것 같아요! 뭔가 하늘이 맑고 깨끗해서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옆반 친구들이랑 같이 뭐할까 하다가 급 낮술을 하자고 해서 찾아간 술집! 다른 술집은 4시부터 6시까지 해피아워를 많이 하던데, 페리타는 곳 바로 옆에 있는 곳은 특이하게 2시부터 해피아워가 시작이더라구요!
'PROVEDOOR'에서는 한국 술집에 있는 픽쳐로 판매하는데, 20불 밖에 안해서 친구들과 함께 마신다면 가성비 갑이에요! 처음에는 7명이서 갔지만..
한잔 두잔 마실 떄 마다 친구들이 한명씩 늘더니... 갑자기 11명?
12명이 되어서 술을 무한리필처럼 마셨어요ㅋㅋㅋ 술이 없다 싶으면 다음 사람이 술을 사오고 또 다시면서 또 다른사람이 사와서 무한 드링크를 했어요. 빈속에 술을 마시니 허기가 져서 일본인 친구 2명과 함께 찾아간 오클랜드 순대국 맛집 '털보네'를 갔어요.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