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에서 KD, CKD, SKD, DKD는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KD (Knock-Down): 완성차를 분해하여 수출하는 방식.
수출 시 출고량이나 수입관세 등이 절감되는 이점이 있습니다.이 방식은 부품 단위로 분해하여 운송함으로써 운송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관세 역시 부품에 대한 관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완성차보다 더 낮은 관세율이 적용되어 수입관세가 절감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완성차보다 부품이 수입관세가 낮습니다.) 그러나 이를 조립하고 검사하는 등의 추가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CKD, SKD, DKD 모두 KD(Knock-Down) 방식의 일종입니다. KD 방식은 제품을 분해하여 운송하고 현지에서 재조립하는 방식으로, 완성차를 수출하는 것보다 운송비와 관세가 절감되어 경제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CKD는 Complete Knock-Down, SKD는 Semi Knock-Down, DKD는 Dual K...
원문 링크 : [자동차산업] KD(CKD, SKD, DKD)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