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기계 업계의 대표 기업인 TYM이 매출 밀어내기와 매출액 과대계상 의혹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조치받았습니다.(감사인지정 3년, 담당임원 해임권고, 과징금) 금감원은 TYM이 2022년 회계 기간 동안 매출액 및 매출원가를 과대계상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2년 반기: 640억 1,700만 원 2022년 3분기: 495억 5,100만 원 2022년 온기: 313억 8,000만 원 이는 회사가 통제권이 완전히 이전되지 않은 일부 농기계에 대해 매출을 인식하여 발생한 것으로, 매출액과 매출원가를 과대계상했다는 것입니다. 아래 내용부터는 뉴스기사를 참고로한 매출 및 매출원가 과대계상의 상세 내용입니다. 1.
매출 밀어내기 의혹의 배경 금감원은 TYM이 지난 2022년 '티어 4(Tier 4) 엔진'을 탑재한 농기계를 국내 대리점에 밀어내기 방식으로 판매하여 매출을 부풀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티어(Tier)는 농기계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질소산...
원문 링크 : 티와이엠 매출 밀어내기 조사․감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