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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회계] 선급금 vs 선급비용 vs 건설중인자산 정의 및 회계처리 정리

 [기초회계] 선급금 vs 선급비용 vs 건설중인자산 정의 및 회계처리 정리

선급금·선급비용·건설중인자산은 모두 “미리 지급한 금액”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무엇을 위해 지급했는지, 시간의 경과와의 관계, 그리고 최종적으로 어떤 계정(재고나 용역등·비용·유형자산)으로 귀속되는지에 따라 명확히 구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선급금: 영업상 재화·용역 대가의 선지급 1) 개념·범위 선급금은 재고 등의 매입 및 용역대금 지급을 위하여 선지급한 금액으로,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과 관련된 일반적인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선지급액을 말합니다.

아직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지 않았지만, 그 대가를 먼저 지급한 것이므로 거래처에 대한 물품·용역 청구권을 가지는 자산이며, 보통 유동자산(기타자산 등)으로 분류됩니다.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권리는 아니므로 금융자산은 아닙니다.)

포인트: “재고자산 등 영업재화 및 용역의 선지급”이면 선급금, “유형자산(공장·건물·설비 등) 취득 목적의 선지급”이면 건설중인자산으로 보아야 합니다. 2) 회계처리: 발생·소멸·반환·지불불능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