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2조 넘는 상장사 지정감사, '빅4' 회계법인만 맡는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1738421 자산 2조 넘는 상장사 지정감사, '빅4' 회계법인만 맡는다 자산 2조 넘는 상장사 지정감사, '빅4' 회계법인만 맡는다, 금융위, 외부감사 규정 개정 역량 미달 회계법인 대기업 못맡아 지정감사 비중 적정 수준 유지 www.hankyung.com 개정안에 따르면 ‘가’군 회계법인으로의 승급 기준은 회계사 600명 이상 품질관리 인원 14명 이상 회계 감사 손해배상 능력 1000억원 이상 등이다. 이 기준을 충족해야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지정 감사를 맡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중견 회계법인에 일이 몰려 감사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회계 부정 위험이 큰 지정 사유(누적적자, 관리종목, 감리조치 등)가 있는 기업에는 하향 재지정을 제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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