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다. 10월부터 공부에 집중하는 게 좀 힘들었는데, 이제 긴 터널을 빠져나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오늘은 자다가 기분이 좋았는지 꿈을 꾸고는 깔깔거리면서 깼다.
최근에 흥미롭게 본 유튜브 영상이 있는데, 법과목 인터넷강의 강사가 사법고시 합격자들도 하루에 순 공부시간을 6시간으로 매일 유지하기 어렵다는 말이었다. 열 몇시간 공부했다는 인증...
공부 못하는 사람이나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인스타 등장하고 나온 대표적인 자랑문화라고 했다. 과거 그 어려운 사법고시 합격자들도 하루 8시간 순공하면 많이 했다고 자랑했다고 한다. 6시간 넘게 공부하는 것.
사람이라면 그럴 수 없다고. 그리고 또 공부도 운동처럼 선수들이나 그렇게 집중하지 일반인은 공부 습관이 안들어서 집중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고도 했다.
물론 실제로 그 이상 공부하는 괴수들도 많겠지만.. 하루 6시간만 온전히 집중해서 공부해도 내 케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운동이 재미있어진 ...
원문 링크 : 매일 새로운 날을 경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