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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조지 오웰

 동물농장, 조지 오웰

동물농장 조지 오웰민음사 블로그 글 더보기 p.77 정말 모를 일이야. 이런 일이 우리 농장에서 일어나다니.

우리 자신이 뭔가 잘못돼있어. 내 생각으론, 더 열심히 일하는 것만이 해결책인 것 같아.

지금부터 난 아침에 한 시간 먼저 일어나야겠어. p.123 열두 개의 화난 목소리들이 서로 맞고함질을 치고 있었고, 그 목소리들은 서로 똑같았다. 그래, 맞아, 돼지들의 얼굴에 무슨 변화가 일어났는지 이제 알 수 있었다.

창 밖의 동물들은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인간에게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번갈아 시선을 옮겼다. 그러나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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