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F 2016 키아프는 연차쓰고 가는 곳인데 올해는 다행히 학평이 휴무날이라 근무를 바꿔 연차를 안쓰고 맘편히 평일에 다녀왔다 ^-^ 늘 그렇듯. 코엑스는 너무너무 멀고 힘들어ㆀ 읍내아가씨는 혜화를 벗어나면 기가 쪽쪽 다빨림ㅋ 김재용 작년에 보고 찜콩해놓은 작가!!
작년에 "donut worry be happy"에 비해 임팩트는 약하지만 올해도 역시 너무 맘에 든다^^ 켐벨숲... 앤디워홀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하구나.
Brad Howe 이번 KIAF 전시에서 얻은 최대 수확!!! 와 이분 조각(?)
이런것도 조각이라고 하나.. 내스타일!!!
Eva Armisen 이제 너무 인기가 많아지고 유명해져버린... 에바 알머슨 아주머니....ㅠ 그래도 여전히 그림은 평화롭고 기분좋다^^ Alain Clement 역동적이지만 정적인 형태와 안정되지만 활기찬 색채가 마음에 든다.
우국원 취향이라는게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됨 이 작품이 색채, 질감, 붓터치, 내용이 마음에 들...
원문 링크 : 20161013, KIAF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