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6개월을 사용하며 사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 육아 용품을 소개할게요.
바로 요즘 육아 필수 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타고가요 캐리어입니다. 저는 작년 12월에 인스타 공구로 구입하여 치앙마이와 국내 여행 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어요.
가격은 공구가로 198,000원 당시 아이들이 33개월, 12개월로 한 개만 사면 둘이 싸울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두 개를 구입했어요. 택배를 받은 날 너무 궁금해서 아이들 앞에서 상자를 열었는데 난리가 나서 언박싱을 못 찍었네요.
보자마자 서로 타겠다, 끌겠다 난리인 아이들을 보니 처음부터 두 개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년생 아이들은 쌍둥이처럼 처음부터 똑같이 해 주는 것이 모두의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바퀴를 빼지 않으면 일반 캐리어와 똑같이 생겼어요. 디자인도 예쁘지요?
애들이 좀 커도 질리지 않고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타고가요 프리미엄 캐리어는 22L 캐리어로 기내 반입 가능, 가방과 트라이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