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나에용 지난번 결혼 준비 예산과 결혼 준비 순서에 대해 총 정리해보았는데요! 이제 어느 정도 결혼 예산의 윤곽이 잡혔으니 이번에는 웨딩 플래너 선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당.
플래너, 꼭 필요할까? 워낙 혼자서 계획 짜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처음엔 '과연 플래너가 정말 필요할까?'
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웨딩'이란 게 남자친구와 저 둘 다 무지한 영역이고, 선택의 선택의 연속이란 걸 알기에 보다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서는 플래너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당.
물론, 바로 계약하는 건 아니고 상담부터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니웨딩 아이니웨딩 초대전 신청 저희 커플은 아이니웨딩 박람회를 방문하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제가 신청한 건 박람회가 아닌 초대전이었어요!
박람회와 초대전의 차이점 박람회: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공장형 상담 초대전: 사전 신청자만 참여하는 아이니웨딩 본사에서의 소규모 밀착 상담 초대전은 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