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나에용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웨딩플래너와 계약을 했습니다!
그다음은 뭐다?! 바로 식장 정하기 아주 중요하죠??
사실 결혼 준비 시작하기 전엔 결혼 준비를 한다 했을 때 순서가 프로프즈→양가인사→상견례→ 웨딩홀 계약 및 결혼 날짜 잡기→나머지 준비→ 청첩장 모임 →⋆𐙚₊결혼⊹ 이랬단 말이죠...ㅎ 그런데 이게 결혼 준비는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고요. 일단 알라나부터 저 순서대로 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코로나가 이후 식장들이 많이 닫고, 그 와중에 결혼하려는 커플들은 많아지면서 (누가 요즘 결혼 안한대..ㅎ) '식장은 1년 전부터 잡아야 해'라는 말은 일단 서울에선 통하지 않습니다. 1년 전부터 알아본다=원하는 날짜에 못함 의 가능성이 매우 매우 크기 때문이죠 일단 알라나가 식장을 고른 기준은 「 지역: 영등포, 강성구 분위기: 밝은 홀 중요 포인트: 맛있는 뷔페 」 이런 조건을 충족시키면서 열심히 검색한 결과 3개로 추려졌습니다! 더베뉴지 서울 규수당 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