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나에용 네 드디어 오늘의 포스팅은 저번에 "스=스튜디오"에 이은 "드" 차례 바로 드레스 투어편이에요! 강경 실크파인 알라나는 베리굿 웨딩플래너님의 추천으로 제이미 브라이드, 레이앤코, 모리엠포티 세 곳을 다녀왔어요.
드레스 선택 기준 드레스 투어에서는 신부가 직접 드레스를 고를 수 없는 만큼,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의 드레스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실크 소재 (미카도 or 오간자) 순백의 화이트톤 (매색X, 아이보리X) 하이웨스트 (낮은 허리선 X) 답답한 넥라인 X or 과도한 가슴파임 X 러블리 느낌 선호 벨라인 (풍성한 치마라인) 좋아요 지퍼가봉 작년 체형 분석때 웨이브 타입을 진단 받고, 하늘하늘한 원단이 잘어울린다고 하셔서 요렇게 샵별로 선호하는 디자인을 캡쳐해서 갔습니다. 제이미 브라이드 제이미브라이드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80길 34 원일빌딩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투어비: 55,000원 제이미브라이드는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