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도 예전 올드아이폰을 손에 쥐고, 홈버튼을 누르는 ‘찰칵’의 감각이 그리우신가요? 저 역시 아이폰 4s, 6s로 시작해 지금은 아이폰 11Pro를 쓰고 있지만, 작은 폰이 주는 그 착 감기는 감성을 여전히 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감성아이폰’의 대명사, 아이폰SE를 직접 써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보고, 만지고, 사용하며 느낀 현장감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아이폰SE '안녕하세요' 풀패키지의 소확행, 개봉 언박싱의 즐거움 엄지손가락으로 포장 박스를 슬쩍 열었을 때, 케이스에 전면필름, 이어폰, 충전기, 케이블까지 ‘풀세트’가 가지런히 들어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와, 이건 진짜 배려다!” 싶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요즘 새 폰 사면 케이블만 덩그러니 들어 있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오랜만에 마치 2010년대 초반, 모든 게 완벽히 준비되어 있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입니다.
애플 유선 이어폰 역시 애플 제품은 언박싱 할 때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손안에 ...
원문 링크 : 아이폰SE - 추억의 올드아이폰 언박싱 및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