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호텔에서 시작된 영종도 산책 영종도 호텔에 짐을 풀고 늦은 점심이나 먹을까 주위를 산책하기 시작했죠. 사실, 영종도에는 인천공항 갈 때에만 들렀을 뿐, 제대로 둘러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공항만 가본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느긋하게 영종도 하늘도시에 숙박하며 영종도의 매력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종도 도심에서 마주한 사자상과 현지의 일상 호텔 근처 도심을 걷다 철로 만든 인상적인 사자상을 만났습니다.
역동적인 모습이 무척 멋지더군요. 마치 그리스의 영웅 헤라클레스가 잡은 그 사자의 모습이 이렇지 않았을까 생각 들더군요.
어떤 곳에서는 익숙하고 평범한 모습도 여행객에게는 신선하고 독특한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사진 한 장을 남기는 순간, "여기가 바로 남다른 여행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지인들에게는 평범한 것이, 떠난 이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는 게 여행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구읍뱃터: 거북이와 옛 관아, 시작점의 의미 영종도의 '구읍뱃터'는 원래 마을의 형태가 거북을...
원문 링크 : 영종도 구읍뱃터 한 바퀴, 월미도 페리호 운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