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가는 길, 새로운 맛집 발견! 최근 본가에 일이 있어 오랜만에 본가인 평택으로 내려갔습니다.
“오늘 뭐 먹을까?” 고민 끝에, 어머니의 추천으로 평택에서 소문난 꼬막 소사벌 맛집 '꼬막만세'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본가로 가는 차 안에서 “꼬막은 좀 비릴 것 같은데...”라며 아이가 살짝 걱정하는 눈치였어요. 저도 솔직히 반신반의했죠.
SNS 후기에 ‘비린내 1도 없는 신선함!’이라는 말만 믿고 방문해 봤습니다.
대형 주차장! 시작부터 기분 UP 주차장에 도착하자 넉넉한 공간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키만 맡기면 직원분이 이동 주차해 주시는 서비스까지! 평소 주차로 스트레스받았던 분이라면 엄지척 나올 만한 조건이더군요.
매장 문을 열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실려오는 남해의 향기와 들뜬 손님들의 웅성거림, 곳곳에서 나는 고소한 냄새가 우리 가족의 허기를 확 자극합니다. 첫인상 – 쾌적한 실내와 바글바글한 인기 매장 문을 열고 들어서니 넓은 탁 트인 공간,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
원문 링크 : 평택 소사벌 맛집 ‘꼬막만세’ 아이도 반한 찐 남해 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