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 새벽기상을 시도했었다. 한동안은 새벽기상해서 나만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사람이 한번 늘어지게 되니 최근 수개월동안은 계속 7시반-8시쯤 일어났었다.
그시간도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를 키우고 일까지 하는 육아맘에게는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은 커녕 하루가 급박하게 시작되는 기상시간이었다. 아침이 정신없으면 하루의 시작이 만족스럽지 못한 느낌이 들었고, 나에 대한 불만을 주게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하였다.
'왜 못일어나니.... 알람을 몇번이나 해두었는데.
왜 또 오늘도 너와의 약속을 못지키니..' 그렇게 내가 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하루로 생각하다보니 하루를 생활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
새벽4시기상 성공! (하루가 새로워지는 미라클모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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