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에 시간이 자유로워 사진첩을 올라올라가다보니, 태교여행으로 괌을 다녀왔던 사진들을 보며 흐뭇해했어요. 요새는 여행을 갈 수 없는 환경이라 유독 시간이 될 때마다, 여행다녀온 사진들을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는 해요.
모두들 같은 심정이죠? ㅜㅜ 저는 18주쯤 태교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지를 괌으로 선택한 이유로 첫째는, 거리가 가깝다는 점이었어요. 아시다시피 임산부들은 늘 혹시나 모를 대비상황들을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거리가 멀게되면 아무래도 위급한 상황이 생길경우에, 빨리 조치를 취하지 못할 것 같아 거리가 가까운 괌으로 정했었어요. 두번째는, 쇼핑몰이 많아서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의 용품들과 옷을 살..........
태교여행(괌 여행-추억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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