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의견을 통한 깨닳음 : 상대와 대화를 하다보면 반대의견이 생기면 마음이 상할 수 도있지만 객관적으로 판단하면 긍정적인 부분이 도출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우리나라 정서에서는 반대의견을 낼 때에는 상대가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긍정을하면서 돌리는 달리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우리나라의 특징으로 해외인원과의 대화에서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자화자찬시간을 가져라 : 여럿이서 모여서 자신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는 자기자랑을 하는 것을 굉장히 거북하게 느낀다.
이는 듣기만 하기 때문이다. 즉, 돌아가면서 자신을 칭찬하는 스피치를 한다면 의외로 분위기는 유해지며 상대방이 나의 장점을 알게되고, 대화의 흐름이 유해지는 효과가 있다. -> 근로반 담당자로 있을 때 대인관계향상훈련을 하면서 상대방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시도로 처음에는 좋았지만 가면 갈 수록 아쉬움이 남았다. 칭찬을 받는 사람은 많이 받는다.
또한 비슷한 내용으로 자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