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집중이 필요하고 그러한 집중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며 아이디어의 시작은 메모이다. 책에서는 하루종일 집중하느라 바빳어 라는 말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말한다.
한가지에 대한 고민만을 1시간 이상한다는것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다. 가령 고민하다가 배가 고프면 뭐먹지?
등 다양한 잡생각을 빠지게 되면 실질적인 고민시간은 짧다고 말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언제 어느상황에서든 해당사항을 연관짓고 고민하는 것을 집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다른것을 하며 고민할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산책을하면서 내가 했던 고민을 이어가는 것.
그리고 이왕이면 이를 메모하는것이 좋고 메모한 것을 다시한번 고민하는것이 좋다고 말한다 나는 그렇다. 버스타다가도 생각나면 메모를 하기는 한다.
근데 들춰보지를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일상에서 나도 이런 고민을 하는구나..
정도는 느꼈는데.. 요즘도 내가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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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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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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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원문 링크 : 1.11.(목) 거인의노트[김익한 지음]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