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용에서는 지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갑이 필요해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지갑을 구매했을때의 감정을 위해 돈을 사용하는 것이다.
어느 브랜드 어느색깔 어느소재.. 없어도 되지만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 마음..
그것을 읽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기부가 10달러를 100달러로 증액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두드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에서 나와야 한다고 말한다.
불과 한달도 안된것 같다. 나는 하나의 마케팅영상을 보게되었다.
자세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자판기에 누가봐도 50%이상의 세일을 하는 간식이 자판기에 띄워져있고 사람들이 그 돈을 입금하면 영상이 송출된다. 영상이 길지는 않지만 요약하면 이 소액으로 어느나라의 이런 아이들이 몇끼의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송출된 후 자판기에는 터치스크린에서 소비자에게 물어본다. 제품을 구매하시겠습니까?
후원하시겠습니까? 길에서 천원씩을 후원해달라하면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값싼 가격에 간식을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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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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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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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원문 링크 : 9.6.(수) 마케팅이다[세스고딘 지음]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