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을 것만 같던 라오스 마지막 날 아침! 1일 1수영을 완벽하게 지키기 위해서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수영하는 나 멋져!!
같이 간 친구는 일어나지 못했지만 혼 수영도 꽤나 즐거운 걸!! 참방참방 신나는 물놀이 후 마이반라오 호텔에 짐을 맡기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루앙프라방에서의 마지막 점심은 성대하게 먹기로 했어요 루앙프라방 마지막 날 한국인들이 남은 낍을 털러 간다는 세나 스테이크 하우스 라오스 물가치고는 비싸지만 한국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라오스에서 먹어볼 수 있는 특별한 스테이크 물소 스테이크도 시켜주고요, LA 스테이크 였나??
스테이크는 두가지 주문 스테이크는 역시 미디움레어! 라오스 뇨끼는 어떤 맛인지 바질 뇨끼도 함께 시켜줬습니다 예상외로 물소 스테이크가 (더 저렴한데도) 훨~~씬 맛있고 뇨끼는 한국에서 먹었던 것들보다 더 맛있어서 뭐야, 라오스 뇨끼의 나라인가???
했던!!! 그냥 한국보다 좀 저렴하게 먹는다 생각하고 갔는데 한국의 레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