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려고 문래 가는 사람 나야 나!! 문래 가는 김에 잊힐리야 가는 게 아니라 잊힐리야 가려고 주기적으로 문래를 갑니다...
(나만 알고 싶어서 포스팅 안할까 했지만 이미 너무 유명해져 버렸다...) 이제 캐치테이블은 필수예요 금요일 7시쯤 입장하면서 보니까 대기가 40팀이 넘더라고요...
저희는 캐치테이블 걸어두고 간단히 다른 곳에서 맥주만 한잔하고 넘어왔어요 캐치테이블에서 알람이오면 5분안에 입장해야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서 한잔하고 계시는 것을 추천!! 휴우 드디어 입장이라니 오늘은 내부 테이블이네요 잊힐리야는 특히 봄, 가을에 꼭 가줘야하는게 창가쪽에 바테이블이 있는데 가게 안쪽과 바깥 쪽에서 서로 마주보고 앉을 수 있어요 글로 잘 표현이 안되는데 야장같은 야장아닌 야장같은 고런 느낌입니다 (하여튼 바람 솔솔 부는 날 사람 미치게 하는 갬성이여요) 잊힐리야에서는 일단 자리에 앉으면 웰컴 드링크가 나오고요 술 종류는 매번 바뀌는데 이 날은 감자술이었어요 잊힐리야에서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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