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브런치 카페에 빠졌어요 브런치가 좋은 것도 있지만 브런치 카페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어서 브런치 카페를 찾게 되는데요 산내마을에 이른 시간부터 여는 브런치카페가 있어서 다녀와봤어요 산내마을 브런치 카페 산내마을 마크빈 오전 8:30부터 문을 여는 마크빈 실내도 있고 실외 테라스 자리도 있어요 베이커리 종류도 많은 편이었어요 특히나 디저트류보다 식사가 될만한 빵들이 많았어요 브런치 먹으러 간 건데 순간 빵 먹을까? 하고 고민했습니다 브런치 메뉴판도 봐줘야죠 마크빈은 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치아바타 샌드위치, 바게트 샌드위치, 플래터, 떡볶이 등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부터 식사로 먹기에도 좋은 메뉴가 많았어요 파스타와 피자도 있는데 특이한 점은 곱도리탕과 LA 양념구이가 있다는 것...?
아니 이 메뉴를 브런치 집에서 먹는 사람들이 있나...?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된 메뉴판 브런치와 커피 혹은 주류를 함께 주문하면 1천 원 할인되는 세트메뉴가 있어요 저희는 루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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